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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서점 알라딘에
2008 국방부 선정
불온서적 23선
여러분의 생각은?

이라고 적힌 광고가 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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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쪽에서는 읽지 못하게 하려는 의도로 했겠지만,
오히려 책을 읽어보라고 광고를 한 꼴이 되어버렸다.

아마도 지금쯤, 차라리 발표하지 말걸 하고 후회 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아니면, 이런 현상을 염두에 두고 발표한 작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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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서점들은 약삭빠르게도 이 발표를 이용해 매상을 올리고 있다.
책들이 마치 무슨 수상이라도 한 듯한 느낌이 든다…….

21C 를 대표하는 걸작 23선

이란 타이틀을 달아도 이보단 호응이 크지 않을 것 같다.


링크: http://www.aladdin.co.kr/events/wevent_book_m.aspx?pn=080731_m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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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그렇고
올해 읽어야 할 책들이 늘었다.
뭐가 잼있을려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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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