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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14번 '월광' 3악장
(드라마 제1화 치아키가 '햄 재료' 같이 생긴 지휘과 학생은 유학가는데 못 가는 자신의 처지에 화가 나서 쳤던 곡 )
베토벤 - 피아노 소나타 8번 '비창'
(드라마 제1화 치아키와 노다메의 첫만남의 곡)

베토벤 - 교향곡 1번

모차르트 - 두 대의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 K448
(치아키와 노다메의 사랑의 서곡. 드라마 제1화 치아키와 노다메의 연탄곡 "겨우 두 소절만에 틀리지마!"  "꺄오~" 드라마 제 9화에서는 에토교수 집에서 연습시작하기 전에 이 곡을 연주하죠.)
베토벤 - 바이올린 소나타 5번 '봄'
(드라마 제2화 미네와의 치아키의 듀엣)
베토벤 - 교향곡 9번 '합창'
(드라마 제 2화 마스미짱이 치아키를 초대하고 A오케스트라가 연주한 곡인가요? "Hey~ Timpani Get Out!)
베토벤 - 교향곡 7번 A장조
(드라마 제 3 화에서 노다메의 정권에 쓰러진 미르히를 두고 치아키가 S오케스트라의 지휘자가 되어 처음으로 지휘했던 명곡.. 드라마의 마지막 엔딩, 오프닝 등등 장식한 노다메 대표곡 이라 할 수 있겠죠?)
베토벤 교향곡 9번 중 1악장
(드라마 제 4화에서 미르히가 치아키의 S오케스트라에 대항해서 A오케스트라로 연주한 곡... "키요라~ 컴~온." "쪼~~옥" '(키요라)손을 뒤로 해서 쓰~~윽 닦는다.')

베토벤 - 교향곡 3번 '영웅'
드보르작 - 교향곡 5번 F장조
쇼팽 - 즉흥환상곡

거쉬인 - 랩소디 인 블루
(드라마 제 5 화에서 학원제에서 S오케스트라가 멋지게 연주한 곡이죠. 노다메의 망구스가 너무나 귀여웠던... ㅋ 노다메칸타빌레의 엔딩을 마무리하는 곡이죠.)
라흐마니노프 - 피아노 협주곡 2번 C단조
(드라마 제 5화 축제에서 미르히의 지휘로 A오케스트라와 치아키의 환상적인 Concerto. 이 공연을 본 노다메는 감동받아서 망구스 복장도 안 벗고 연습에 연습을 하는거죠~ ㅋ)

베토벤 - 교향곡 5번 '운명'
차이코프스키 - 교향곡 6번 '비창'
리스트 - 메피스토 왈츠 1번 '마을 술집에서의 춤'
엘가 - 바이올린 소나타 E단조

모차르트 - 오보에 협주곡 K314
(드라마 제7화 치아키와 R☆S오케스트라가 처음으로 연주한 곡. 오보에 협주곡으로 정해진 이유는 단지 오보에를 부는 쿠로킹만 술에 취하지 않았기 때문... 치아키 다분히 감정적이군하. 제 8화에서는 노다메 생각에 리드를 물에 너무 오래 담궈서 콩쿨을 놓친 쿠로킹~ 버닝으로 멋지게 공연 성공!)
브람스 - 교향곡 1번 C단조
(드라마 제 7화에서 슈트레제만의 CD를 들으며 "아. 브람스..." 득도한 치아퀴 바로 스코어에 연필질~~ "여기부터야... 바이올린.." 제 8화에서 멋지게 공연 성공~)

바흐 - 무반주 바이올린 소나타
슈만 - 만프레드 서곡
바흐 - 평균율 클라비어곡집 2권 16번 푸가/프렐루드
라벨 - 밤의 가스파르 중 '스카르보'
리스트 - 12개의 초절기교 연습곡 중 '도깨비불'
브람스 - 파가니니 주제에 의한 변주곡 Op.35-1
생상 - 첼로 협주곡 1번 A단조

슈베르트 피아노 소나타 제9번 a단조 D 845. Op.42.
(제 9화에서 마라도나 콩쿨 1차 예선 연주곡. 처음에는 슈베르트가 너무나 깐깐한 사람이라 다가가기 힘들다던 노다메. 치아키의 악보와 정면으로 마주하라는 조언에 필받아서 바로 Burning~~ "여기서부터~~ 조금 크게했다가 바로 작게~ 포르테~ 피아노~ 악센트! 크레센도!" 개인적으로 도입부가 좋은 곡이네요.)
쇼팽 - 12개의 에튀드 Op.10-4
(제 9 화에서 마라도나 콩쿨 1차 예선을 통과한 후 에토가 뽑아준 다음 출전 곡 목록에서 노다메가 거침없이 뽑아든 곡! "쇼팽의 에튀드는 한 적이 있어요. 옛날에~ 아마 기억하고 있을거에요." 시작되는 노다메의 연주. 입을 다물지 못 하는 에토.... 연주가 끝난 후... 자동으로 "브라보~" 저 역시 이 장면에서 숨이 멎어버렸습니다. 인간이 저렇게 멋질 수 있구나... 제 개인적으로 노다메연주곡 Best)
드뷔시 - 기쁨의 섬
(제 10 화에서 마라도나 콩쿨 2차 예선에서 두번째로 친 곡. 복도에서 만난 유토 개자식 때문에 의지 상실로 에튀드를 대충 쳐버린 노다메.... 그러나 객석의 치아키 쎈빠이의 눈빛을 보고~ 에토 교수의 부인이 말해준 '사랑해서 룰루~'를 느끼고~ 드뷔시의 사랑에 빠져 행복하고 평화로운 분위기를 곡에 마음껏 드러내었다. 시작부분의 손놀림 정말 놀랍습니다.)

슈베르트 - 피아노 소나타 16번 A단조 D845
드뷔시 - 목신의 오후에의 전주곡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 틸 오일렌슈피겔의 유쾌한 장난
모차르트 - 피아노 소나타 8번 A단조 K310
베토벤 - 피아노 소나타 23번 F단조 '열정'
슈만 - 피아노 소나타 2번 G단조
(제 10화 노다메의 마라도나 콩쿨 본선에서의 첫 곡. 이 곡을 연습하다 그만.... 노다메짱은 감기에 걸려 2곡을 연습할 수 없었다. 그래서 본선에서는 리듬의 절박감을 가진 혼신의 슈만을 연주한다.)
스트라빈스키 - 페트루슈카
(감기에 걸린 노다메.... 결국 연습을 충분히 하지 못 한채 본선 무대로 향하고... 아무리 뛰어난 노다메지만... 연습을 하지 않고 우승한다는 것은 무리... 중간중간 기억이 나지 않아 피아노 연주를 멈추고만다. 하지만 대회장으로 오던 중 버스에서 들은 '오늘의 요리'를 연주하고 다시 이어가는 노다메... 하지만 이미 피아노 콩쿨에서 악보를 벗어나버린 음악은 용서되지 않는다.)
사라사테 - 카르멘 환상곡
(제 11화 마지막 공연에서 첫번째 곡. 가극 카르멘의 메인 선율을 모아 만든 초절기교를 필요로 하는 어려운 곡[치아키의 설명] 미네의 붉은 루비 키요라가 멋지게 연주해 주었다. 필자가 추천하는 곡입니다. 연주자까지 추천한다면 우리나라의 장영주씨를 추천해드리죠. 듣다보면 박지윤의 "달빛의노래"에서 샘플링한 부분을 들을 수 있답니다. ㅋ)


만화책 중심으로 목록이 되어있지만 원작에 충실했기 때문에...
대부분 거의 그대로니까 어서어서 mp3 고고씽~


추천곡



쇼팽 - Etude Op.10-4
뭐... 두 말할 필요 없죠? 이미 노다겔에서 인정받은 곡... 들어도 들어도 질리지 않는다는 전설의 곡... 9화에서 나온 노다메의 손놀림은 저의 숨을 멎게 해버렸습니다.

베토벤 - 바이올린 소나타 5번 '봄'
미네의 시험곡이었죠. 치아키가 얘기하길 '너희들이 연주하는건 겨울이지' 라고 했던
피아노 반주가 있는 바이올린곡입니다. 1악장의 감미로운 바이올린과 그것을 받는
피아노가 인상적인 곡입니다.
연주자까지 추천을 하자면 지노 프란체스카티의 연주를 추천하겠습니다...

라흐마니노프(Rakhmanov) - 피아노 협주곡 2번 C단조
슈트레제만 지휘의 A오케스트라와 치아키가 협연한 곡입니다.
슈트레제만이 관객을 홀리는 법을 알아야 한다면서 흐느적거리면서 치라고 하니
치아키가 '왜 내가 라흐마니노프로 꾸불텅 대야하냐' 고 그랬던 곡이죠.
하지만, 꾸불텅도 그렇고 매혹고 그렇고... 그런 이미지 보다는
1악장의 비장함과 호방함과 2악장의 서정성이 너무나 매력적인 곡입니다.


출처: 마리짱 - 노다메 음악 목록


지인의 추천으로 보게 되었는데, 이 만화를 통해 클래식에 더한층 관심이 가게 되었다.
클래식을 막연히 “좋은 것이다” 라고 인식은 하지만, 정말 들으면 좋은지는 조금 의문이었다.
그런데 이 만화를 보면서 정말 좋다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만화에서 표현하는 것처럼 다양한 느낌을 받진 못하지만,
그 곡에서 그 느낌이 든다는 이야기만으로도 곡을 듣는 생각이나 감정이 많이 틀려 지는 듯하다.


만화의 곡들을 정리해주신 마리짱 님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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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