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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부의 삶』을 읽으며 메모함.

P.51 샘이깊은 물
P.61 신입 신고식 면신례
P.90 중구절의 흥취, 국화꽃
P.104 책 돌리도
P.140 북이 다한 뒤에야
P.163 진정한 친구와 스승
P.187 진중한사람. 아침저녁마음이 변하나, 달관
<인생 희노애락> 가제 -> 남녀를 떠나, 찬구, 부모, 자식, 스승의 마음이 이와 다를까?
P.193 총명한 자식
P.243 부인을 그리며(HW씨가 생각남)
이 글을 읽고 왜 HW씨가 생각났냐고는 뭇지마라.
나도 왜 그런지 몰르니.

책을 읽으며 삶을 느껴진다.
편지글하나 하나가 마음속 깊이 떠오르고 생각이 난다.
어떤글은 M씨가 생각나고, 어떤글은 P씨가 생각난다.
고요하고 고요하니 마음이 평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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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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